
배우 윤은혜가 8명의 스타를 놓고 이상형 월드컵으로 사심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최근 패션지 '하이컷'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그는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상형의 조건을 공개했다. 강지환·주지훈·공유·이선균·현빈·김수현·정일우·김종국 등 8명의 남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 이상형에 대한 조건을 일부 공개했다. 윤은혜는 "꽃미남 스타일이나 모든 여자에게 친절한 스타일은 부담스럽다"며 "어린 남자보다는 든든한 남자가 좋다.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가정적인 남자가 좋다" 등의 생각을 중간 중간 드러냈다.
이상형 월드컵 8명의 후 보중 김수현과 정일우는 윤은혜보다 연하다. 또 강지환·주지훈·공유·현빈은 꽃미남 스타일이고 이선균은 품절남이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