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대형의 환상 다이빙 캐치 ‘내가 한 건 했다’

[포토] 이대형의 환상 다이빙 캐치 ‘내가 한 건 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2.07.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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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프로야구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이대형이 3회초 2사 2루 정근우의 안타성타구를 다이빙캐치로 잡아내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mgkim@joongang.co.kr